ORIGIN
유래.
쫀득한 캐러멜과 초콜릿을 함께 즐기는 3월 19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초콜릿 캐러멜 조리법은 1880년대에 이미 있었고, 이를 대중화한 인물로는 밀턴 허쉬가 꼽힌다. 허쉬는 초콜릿보다 캐러멜 사업으로 먼저 성공했고, 1893년 시카고 박람회에서 독일의 초콜릿 기계를 보고 통째로 사들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 기계로 허쉬는 초콜릿 바를 만들기 시작했고, 훗날 캐러멜 회사를 팔고 초콜릿에 전념해 미국 최대 초콜릿 기업을 일궜다. 캐러멜은 설탕을 태워 만드는 만큼 불 조절이 생명이다. 한국에서도 소금을 더한 솔티드 캐러멜이 '단짠' 유행을 타고 라테·아이스크림·마카롱에 단골로 등장하고, 캐러멜 초코바도 스테디셀러다.
“이에 캐러멜 붙으면 치과 예약하라는 신의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