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생업을 하면서 화재·재난 현장에 자원해 나서는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법정기념일이다. 2021년 3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정됐다. 1958년 소방법에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가 마련된 3월 11일과 화재 신고 번호 119를 합쳐 3월 19일로 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의용소방대의 뿌리는 1915년 고향의 안전을 지키려 각 지방 청년들이 모인 '소방조'로 거슬러 올라간다. 2021년 기준 전국 3,921개 대에서 약 9만 7천 명이 활동하며, 소방서가 먼 농어촌에서는 초기 대응을 사실상 이들이 맡는다. 이날 소방청은 오래 봉사하거나 두드러진 활약을 한 대원을 표창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