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닭·칠면조·오리·거위·메추라기 등 고기와 알을 얻으려 기르는 가금류와 이를 키우는 농가를 기리는 3월 19일의 미국 기념일로, 적어도 2004년부터 지켜져 왔다. 그 전에는 여러 주와 단체가 한 해 중 제각각 다른 날에 가금류의 날을 기념했다. 미국 땅에 닭을 들여온 것은 16세기 유럽 탐험가들로 알려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예전 미국 가정은 식구가 먹을 만큼만 닭을 길렀지만, 제2차 세계대전 때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부족해지자 닭이 그 자리를 메우며 소비가 크게 늘었다. 한국인의 치킨 사랑은 '치느님'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유명하다. 삼계탕·닭갈비·오리백숙까지, 가금류 없는 한국 식탁은 상상하기 어렵고 복날마다 닭 소비가 치솟는다.

“오늘 저녁도 결국 치킨이라는 위대한 결론”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