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녹색 채소 시금치를 기념하는 3월 2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시금치는 고대 페르시아에서 기원한 것으로 여겨지며, 아랍 상인들이 인도로 전했고 네팔을 거쳐 중국에 들어가 '페르시아 채소'라 불렸다. 가장 오래된 시금치 기록은 중국 문헌에 남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프랑스 왕비 카트린 드 메디시스는 매 끼니 시금치를 먹었다고 하며, 그래서 시금치 요리를 그의 고향 피렌체에서 딴 '플로렌틴'이라 부른다. 뽀빠이가 시금치로 힘을 낸 건 철분 함량 소수점 오류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유명하지만, 이 이야기 자체도 근거가 약한 속설이다. 한국에서는 시금치나물과 된장국이 밥상의 단골이다.

“뽀빠이가 통조림 시금치 먹는 거 보고 따라 했다가 절망한 세대”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