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동네 가게와 소상공인을 기리는 날로, 릭 시걸과 마지 시걸 부부가 만들었다. 릭의 부모가 1939년 연 모자 가게가 약 930제곱미터 규모, 매출 200만 달러의 의류 매장으로 성장한 것처럼, 부부가 함께 가게를 일군 이들을 기리려는 뜻이다. 미국에는 2,700만 개가 넘는 소기업이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가게를 대물림하는 곳도 있고 새로 문을 연 곳도 있지만, 긴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점은 같다. 단골을 기억하는 세심한 응대가 강점이다. 한국으로 치면 동네 슈퍼·백반집·세탁소·문방구 같은 곳이다. 덤을 얹어 주는 정은 대형마트가 흉내 내기 어렵고, 골목상권을 살리는 길은 동네 가게에서 한 번 사는 것부터 시작된다.

“사장님이 '이거 서비스'라고 할 때 느끼는 그 행복”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