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갈등을 겪은 사람들 사이의 화해와 용서를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1989년 미국의 유명 상담 칼럼니스트 앤 랜더스가 한 독자의 사연에 답하며 4월 2일을 화해를 청하는 날로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됐다. 편지를 보낸 독자는 오랫동안 소원했던 가족과 다시 연락하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묵은 감정을 풀고 다시 손을 맞잡는 일은 쉽지 않지만, 그만큼 값지다. 오늘 하루, 소원해진 누군가에게 먼저 연락해보는 것은 어떨까. 앤 랜더스는 본명 대신 필명으로 수십 년간 미국 신문에 고민 상담 칼럼을 연재하며 큰 영향력을 가졌던 인물이다. 전성기에는 미국 수백 개 신문에 칼럼이 동시 연재될 정도였다.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 사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