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거절당한 경험을 다른 시각으로 돌아보자는 4월 6일의 미국 기념일로,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캐시 러니언스바시나가 만들었다. 그는 '미안해 찰리, 너를 위한 팬클럽은 없어 클럽'도 함께 만들었다. 이름은 참치 통조림 광고의 마스코트 '찰리 더 튜나'가 늘 퇴짜를 맞던 광고 문구 'Sorry, Charlie'에서 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광고 속 찰리는 멋과 교양을 뽐내지만 회사는 '취향 좋은 참치'가 아니라 '맛 좋은 참치'를 원한다는 말과 함께 번번이 거절당했다. 이날은 연인·대학·회사·은행에서 거절당한 경험을 떠올리고, 어떻게 이겨 냈고 무엇을 배웠는지 돌아보자고 권한다. 솔직하고 빠른 거절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자는 날이다.

“오늘도 거절당했다면, 찰리에게 동지애를 느껴보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