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모든 것을 걸다'라는 하와이 피진어 표현 'Go for broke'에서 이름을 딴 날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계 미국인으로 구성된 미 육군 제442연대전투단의 구호를 기린다. 4월 5일은 1945년 이 부대 최초의 명예훈장 수훈자 사다오 무네모리 일병이 이탈리아 세라바차 부근에서 전사한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제442연대전투단은 상당수가 가족이 강제수용소에 갇힌 상황에서도 자원입대한 일본계 미국인 병사들로 꾸려졌고, 미 육군 역사상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보병 연대로 꼽힌다. 무네모리 일병은 날아든 수류탄을 몸으로 막아 동료를 구했다. 한국어로는 '올인'이 가장 가까운 표현이다.

“인생은 한방, 가끔은 올인도 전략이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