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0년대 미국의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가 운영하던 웰캣닷컴에서 만든 날로, 청소와 집안일이 일상에 너무 깊이 박혀버렸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다. 라디오 진행자 출신인 토머스 로이는 이 밖에도 70여 개의 이색 기념일을 고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부부는 펜실베이니아를 근거지로 활동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들은 이 밖에도 여러 이색 기념일을 고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만큼은 설거지든 빨래든 정원 손질이든 전부 내일로 미뤄도 괜찮다고 독려한다. 이들이 운영하는 사이트가 건강·휴식 관련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는 점에서 자사 콘셉트와 맞물린 홍보성 기념일이라는 해석도 있다.

“오늘 설거지는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