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나무 심기를 통해 산에 숲을 되살리자는 취지로 1949년에 제정됐다. 4월 5일로 정한 데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날이자 조선 성종이 직접 논밭을 갈아 보인 날이라는 유래가 함께 전해지며, 나무를 심기에 알맞은 청명·한식 무렵 절기라는 실용적인 이유도 함께 두루 고려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6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의 산은 헐벗은 민둥산이었다. 대대적인 조림 사업으로 숲을 되살린 사례는 국제적으로도 드문 성공으로 꼽히며, 세계 각국이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을 배우러 찾아오기도 한다. 오랫동안 공휴일이었지만 2006년부터는 결국 쉬는 날에서 완전히 빠졌다.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