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양자의 날
4월 14일
유래
2021년 국제 물리학자 그룹이 제안해 이듬해부터 기념되기 시작한 날로, 양자역학의 기본 상수인 플랑크 상수(약 4.14×10⁻¹⁵ eV·s)의 앞자리 숫자에서 날짜를 땄다.
이야깃거리
2023년 미국물리학회·독일물리학회의 제안으로 유네스코 총회를 거쳐, UN이 2025년을 '세계 양자 과학기술의 해'로 지정하면서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2021년 4월 14일 처음 제안이 발표된 뒤 이듬해부터 공식 기념일로 자리 잡았고, 2025년에는 전 세계 80여 개국 300여 개 도시에서 500건 넘는 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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