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지능이 높고 사회성이 강한 바다 포유류 돌고래를 기리는 4월 14일의 미국 기념일로, 미국수의사회의 반려·동물 건강 인식 행사 목록에 올라 있다. 돌고래는 고래·쇠돌고래와 같은 고래목으로 17속 40종 가까이 되며, 몸길이는 1.2미터에서 9미터까지 다양하다. 주로 대륙붕의 얕은 바다에 살며 물고기와 오징어를 먹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돌고래는 물속과 물 밖 모두에서 시력이 좋고, 성인이 듣는 한계보다 열 배 높은 주파수까지 듣는다. 분수공 아래 공기주머니로 다양한 소리를 내며 열 마리 남짓 무리를 지어 산다. 한국에서는 2013년 서울대공원의 남방큰돌고래 '제돌이'가 제주 바다로 돌아간 일을 계기로 수족관 돌고래 방류와 동물복지 논의가 커졌다.
“돌고래가 웃는 것처럼 보이는 건 그냥 얼굴 구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