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청소년 대상 도서와 작가들을 응원하고 청소년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미국도서관협회(ALA) 산하 청소년도서관서비스협회(YALSA)가 2007년 시작했으며, 해마다 '전국 도서관 주간'의 목요일로 날짜가 정해진다. 학교·공공도서관 사서들이 청소년 독자를 늘리려는 취지로 함께 참여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청소년기에 만난 한 권의 책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YA(영어덜트) 소설 시장의 성장과도 맞닿아 있는 날. 미국 도서관들은 이날 청소년 추천 도서 목록을 발표하고 독서 인증 이벤트를 함께 연다. 최근에는 그래픽노블과 웹소설 원작 도서도 추천 목록에 자주 오른다.

“그 시절 읽은 청소년 소설, 지금 다시 봐도 명작”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