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성별 임금 격차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로, 여성이 남성과 같은 임금을 받기까지 추가로 일해야 하는 기간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1996년 여성·시민단체 연합인 전미임금평등위원회(NCPE)가 처음 만들었으며, 매년 전년도 임금 격차 통계에 따라 날짜가 조금씩 달라진다. 이 단체는 1979년부터 임금 평등을 위해 활동해 온 여러 단체의 연합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전 세계적으로 성별 임금 격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과제다. 한국 역시 OECD 국가 중 임금 격차가 큰 편으로 꾸준히 논의되는 주제. 미국에서는 유색인종 여성의 격차를 별도로 알리는 '흑인여성 동등임금의 날' 등 세분화된 기념일도 함께 운영된다. 빨간 옷을 입어 '임금이 적자(red)'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캠페인도 있다.

“같은 일, 다른 월급 — 아직 끝나지 않은 숙제”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