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피칸을 기리는 날이다. 북아메리카 미시시피강 유역이 원산인 몇 안 되는 세계적 견과로, 이름은 '돌로 깨야 하는 열매'를 뜻하는 알곤킨어에서 왔다. 원주민이 오래 먹어 왔고 유럽 정착민이 18세기부터 재배를 시작했다. 미국 남부 여러 주가 피칸을 주(州) 상징 견과·나무로 지정할 만큼 지역 정체성과 얽혀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접붙이기 기술이 자리 잡은 것은 19세기 중반 루이지애나 농장의 노예 정원사 앙투안의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도 세계 생산의 대부분이 미국 남부에서 나온다. 추수감사절 피칸파이는 미국 남부를 상징하는 디저트로 꼽힌다. 한국에서도 마카다미아·호두와 함께 견과류 간식으로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다.

“피칸파이 한 조각의 단짠 밸런스는 진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