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영어의 날
4월 23일
유래
UN 공보국이 2010년 6개 공용어별로 지정한 '언어의 날' 중 하나로, 영어를 쓴 대표 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일(사망일이라는 설도 있음)인 4월 23일로 정했다.
이야깃거리
같은 날 스페인어의 날도 함께 지정돼 있어 4월 23일 하루에 두 언어 기념일이 겹친다. 각 언어의 날에는 UN 산하기관이 문학·문화 행사를 연다. 유엔 6개 공용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중국어·아랍어) 기념일 중 하나로, 다국어주의를 통한 국제 이해 증진이 공통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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