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반려견 실종을 예방하고 잃어버린 개를 찾은 재회를 축하하는 날로, 미국 실종견 구조 단체 '로스트 독스 일리노이'와 '로스트 독스 위스콘신'의 대표 수전 태니와 캐시 포블로스키가 2014년 만들었다. 목줄과 울타리로 개를 안전하게 지키고, 전문 훈련으로 부르면 돌아오는 습관을 들이자고 권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인식표와 마이크로칩은 잃어버린 개를 되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처음 입양할 때 바로 해 둬야 한다. 값비싼 품종견은 울타리 안에서도 도난당할 수 있어 늘 지켜봐야 한다. 한국은 2014년부터 생후 2개월 이상 반려견의 동물등록을 전국에서 의무화했고, 등록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물린다.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일은 한시가 급하다.
“전봇대마다 붙은 강아지 찾는 전단지,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