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 속 인물처럼 말해 보는 날로, 2009년 시카고 셰익스피어 극장이 9월 19일 '해적처럼 말하는 날'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했다. 2011년 일리노이 주지사 팻 퀸이 공식 선포했다. 셰익스피어는 1564년 4월에 태어나 1616년 4월 23일 세상을 떠났으며, 생일도 전통적으로 4월 23일로 여겨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you' 대신 'thou·thee·ye'를 쓰고 대구를 이루는 운문으로 말하면 된다. 4월 23일은 2010년 유엔이 정한 '영어의 날'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가 처음 쓰거나 널리 퍼뜨린 단어와 표현은 지금도 영어에 많이 남아 있다. 한국에서도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같은 햄릿의 대사는 교과서와 광고 문구로 널리 인용된다.
“"그대여, 오늘 점심은 무엇을 드시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