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체르노빌 참사 추모의 날
4월 26일
유래
1986년 4월 26일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를 기려 UN 총회가 2016년 제정했다.
이야깃거리
사고 지역은 지금도 반경 30km가 출입제한구역으로 남아 있다. 원전 안전 규제를 세계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된 사건이라, 매년 원자력 안전 논의에서 함께 언급된다. 한국에서도 원자력 안전 관련 시민단체가 이날에 맞춰 토론회를 연다. 사고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은 유럽 여러 나라까지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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