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존재와 기여를 알리기 위해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기념일이다. 성소수자 안에서도 여성 동성애자의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덜 드러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으며, 이후 영국 등 다른 나라로도 퍼져 나갔다. 매년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3월 31일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처럼, 성소수자 그룹마다 각자의 가시화의 날을 따로 두는 흐름 속에서 자리 잡았다. SNS에서는 이날 해시태그 캠페인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 이용자가 늘어난다. 자주색과 분홍색이 섞인 깃발이 이날의 상징색으로 쓰인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이날을 공식 기념일로 선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