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이와 반려동물 사이의 우정을 기리고, 아이에게 알맞은 반려동물을 알맞은 시기에 고르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이다. 가족·반려동물 생활 전문가 콜린 페이지가 2005년 만들었다. 페이지는 전국 반려견의 날, 전국 고양이의 날 등 반려동물 관련 기념일을 여럿 만든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반려동물은 아이의 돌보는 마음과 책임감을 길러 평생에 걸쳐 영향을 준다. 다만 어린아이와 동물 모두 서로의 한계를 모르므로 둘만 남겨 두지 말고 늘 지켜봐야 한다는 안전 수칙도 이날의 메시지다. 어릴 적 키운 강아지나 고양이는 평생 잊지 못할 첫 친구가 된다. 한국에서도 초등학교 동물 매개 교육이 조금씩 늘고 있다.
“강아지랑 아이 같이 낮잠 자는 사진, 심장 녹는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