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하츠의 날
2008년 딸 에이바가 13개월에 뇌종양 진단을 받은 제러미·에이미 제이콥스 부부가 세운 단체 '브레이브하츠 포 키즈'가 2015년 소아암 환아와 가족의 용기를 기리며 만든 날이다. 부부는 딸이 투병하는 동안 정작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던 경험을 계기로 이 단체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4월 28일에 있는 기념일 7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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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딸 에이바가 13개월에 뇌종양 진단을 받은 제러미·에이미 제이콥스 부부가 세운 단체 '브레이브하츠 포 키즈'가 2015년 소아암 환아와 가족의 용기를 기리며 만든 날이다. 부부는 딸이 투병하는 동안 정작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던 경험을 계기로 이 단체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블루베리는 북미가 원산지로 1만3천 년 전부터 자생했으며, 1615년 프랑스 탐험가 샹플랭이 알곤킨족이 블루베리를 따 말리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겼다. 재배종 개량은 20세기 초 식물학자 프레더릭 코빌과 농장주 엘리자베스 화이트의 협업으로 본격화됐다. 블루베리 파이는 미국 메인주의 공식 디저트다.
국제노동기구(ILO)가 지정한 날로, 산업재해와 직업병으로 목숨을 잃거나 다친 노동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촉구한다. 국제노동조합총연맹이 1996년부터 이 날짜에 추모 행사를 열어 왔고, 2003년 ILO가 이를 받아들여 '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로 공식화했다.
좋아하는 시와 이름난 시인의 작품을 소리 내어 읽자는 날로, 적어도 1994년부터 지켜져 왔다. 적어도 1994년부터 이어져 온 날이다. 미국의 '시의 달'인 4월의 끝자락에 있다. 시는 문자보다 먼저 생겼을 수 있는 예술로, 고대 서사시는 외우고 입으로 전하기 쉽도록 운율을 갖춘 형식으로 지어졌다.
1545년 4월 28일 서울 건천동에서 태어난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는 날이다. 임진왜란 7년 동안 크고 작은 해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1598년 노량해전에서 전사했다. 국가보훈부와 해군이 함께 탄신 기념 행사를 주관하며, 충무공의 생애와 업적을 되새기는 학술 행사도 곁들여진다.
1729년 4월 28일 베트남에서 온 코끼리가 교토 궁궐에서 나카미카도 천황을 알현했다. 일본에 코끼리가 들어온 첫 기록으로, 나가사키에 상륙해 두 달 넘게 걸어서 교토까지 갔다. 8대 쇼군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진귀한 동물을 구해 오라 명한 것이 이 여정의 시작이었다.
일하다 다치거나 숨진 노동자를 기리는 날이다. 국제노동기구(ILO)가 4월 28일을 '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로 정한 것과 맞췄고, 한국은 2018년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에 넣었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안전보건 유공자 포상과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산업재해 예방 홍보 주간도 이 무렵 함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