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8년 딸 에이바가 13개월에 뇌종양 진단을 받은 제러미·에이미 제이콥스 부부가 세운 단체 '브레이브하츠 포 키즈'가 2015년 소아암 환아와 가족의 용기를 기리며 만든 날이다. 부부는 딸이 투병하는 동안 정작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던 경험을 계기로 이 단체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단체는 소아암 투병 가정에 무료 정보와 자원을 지원하며, 2019년에는 투병 단계별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앱 '스포트라이트 호프'를 선보였다. 한국에서도 소아암 환아 가족을 돕는 민간 재단들이 비슷한 활동을 벌이며, 투병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공통 과제로 꼽힌다.

“상처를 용기로 바꾸는 사람들, 그게 진짜 강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