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노동기구(ILO)가 지정한 날로, 산업재해와 직업병으로 목숨을 잃거나 다친 노동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촉구한다. 국제노동조합총연맹이 1996년부터 이 날짜에 추모 행사를 열어 왔고, 2003년 ILO가 이를 받아들여 '세계 산업안전보건의 날'로 공식화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일하다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일은 결코 당연한 희생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매년 산업재해로 많은 노동자가 희생되는 현실을 되짚는 날. 세계 각국에서는 이날 추모 촛불 행사와 함께 산업안전 캠페인 서명 운동도 함께 열리며, 산업재해 통계를 공개하는 보고서도 이 무렵 발표된다.

“오늘 무사히 퇴근하는 것도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