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0년대 초 미국의 중학교 교사 알린 카이저 박사가 학생들에게 '위험을 감수하라'고 가르치던 중, 스스로도 그렇게 살아보라는 학생들의 도전을 받아들여 짝짝이 신발을 신기 시작한 데서 비롯됐다. 처음에는 즉흥적인 장난이었지만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학교 전체 행사로 해마다 이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는 2009년 정식으로 매년 5월 3일 기념일로 제정됐고, 서로 다른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는 다양성 캠페인으로 퍼졌다. 한국에서도 발달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에서 짝짝이 양말·신발을 신는 행사가 종종 열린다.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일부러 짝짝이 신발을 신고 등교하며 서로 다름을 놀이처럼 받아들이기도 한다.

“급하게 나왔다가 짝짝이 신발 신은 걸 뒤늦게 발견하는 그 당황”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