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장애가 있는 반려동물의 필요를 알리고 입양을 권하는 5월 3일의 날로, 동물 보호 운동가이자 반려동물 생활 전문가 콜린 페이지가 만들었다. 다리를 잃었거나 눈·귀가 불편한 동물, 만성 질환이 있는 동물도 좋은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보호소에서 새 가족을 기다리는 장애 동물들을 소개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입양 전에는 시간과 에너지, 비용을 충분히 따져 보고, 주사나 재활 치료처럼 새로 익혀야 할 돌봄 기술도 확인해야 한다고 이날은 조언한다. 다리가 불편하거나 시청각 장애가 있어도 반려동물의 사랑은 조금도 덜하지 않으며, 오히려 더 깊은 유대가 생겼다는 보호자가 많다. 한국에서도 장애견 입양 캠페인이 꾸준히 열린다.
“세 발로도 누구보다 신나게 달리는 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