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교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1944년 아칸소주 교사 매티 화이트 우드리지가 처음 제안했고, 1953년 영부인 엘리너 루스벨트가 의회를 설득해 '전국 교사의 날'로 공식화했다. 이후 한동안 잊혔다가 1980년 전미교육협회가 되살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이 따로 있지만, 교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라는 정서는 어느 나라나 비슷하다. 미국은 이후 5월 첫째 전체 주를 '교사 감사 주간'으로 정해, 그중 화요일을 대표일로 삼고 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손편지나 작은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가 일반적이다.
“그 시절 선생님 말씀, 지금 보니 다 맞는 말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