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9년 미국 텍사스주 헬로츠에서 베이비시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세이프티 와이즈'가 2002년 제정해 이듬해부터 지켜온 날로, 어머니의 날 전 토요일에 맞춰 아이 돌보미의 수고를 기린다. 이 단체는 지금도 응급처치·안전 교육 등 베이비시터 전문 자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부모를 대신해 아이를 돌보는 특성상 정작 자신은 쉬기 어려운 직업이라는 점에서 착안됐다. 한국에는 이런 별도 기념일은 없지만,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등 국가 돌봄 서비스가 점차 자리 잡고 있으며, 맞벌이 가정이 계속 늘며 그 수요도 앞으로 정말로 훨씬 더 커질 전망이다.

“베이비시터 도착하면 그제야 마음 놓고 외출하는 부모님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