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5월 4일 '스타워즈 데이' 바로 다음 날을, 2005년 개봉한 에피소드3의 부제 '시스의 복수(Revenge of the Sith)'에 빗대 '5일의 복수(Revenge of the Fifth)'라 부르며 생긴 팬덤 기념일이다. 4일이 제다이와 영웅을 기리는 날이라면, 5일은 다스 베이더와 팰퍼틴 황제 같은 악당과 어둠의 편을 기리는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스타워즈 데이만큼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팬들은 이날 붉은 광선검을 들거나 악역 코스프레를 하고 악당들의 복잡한 사연을 곱씹는다. 영어 'Sith'와 'Fifth'의 발음이 비슷한 데서 나온 말장난이다. 5월 4일부터 이어지는 이 연휴를 팬들은 이틀짜리 축제처럼 즐기며, 한국 팬 커뮤니티에서도 함께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