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성의 정기 건강검진을 독려하는 날이다. 미국 보건복지부 여성건강국이 2002년 시작한 '여성 건강 주간'의 첫날로 지정됐다. 어머니의 날 다음 월요일에 두어,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기 검진을 미루는 문제를 겨냥했으며, 실제로 이 시기 검진 예약률이 눈에 띄게 오른다고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국가건강검진에서 유방암(40세 이상 2년마다)과 자궁경부암(20세 이상 2년마다)을 무료로 지원한다. 다만 자궁경부암 수검률은 다른 암종에 비해 낮은 편이라, 검진 독려 캠페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직장 건강검진과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폭넓게 논의되고 있다.

“검진 예약 미루다 결국 1년 또 넘기는 그 패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