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5행으로 이루어진 유머러스한 정형시 '리머릭'을 기념하는 날. 영국 시인 에드워드 리어의 생일(1812년 5월 12일)에 맞춰 제정됐다. 리어가 이 형식을 처음 만든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넌센스 시집을 통해 널리 퍼뜨린 인물로 꼽힌다. 리머릭이라는 이름 자체는 아일랜드의 도시 리머릭에서 왔다는 설이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기승전결에 펀치라인이 있는 짧은 유머시로, 영어권에서는 술자리 유희로도 즐겨 쓰인다. 리어는 화가로도 활동해 자신의 시에 직접 삽화를 그려 넣었는데, 그 우스꽝스러운 그림들이 시의 넌센스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원래 풍경화가로 경력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넌센스 문학의 아버지로 더 유명하다.

“마지막 행에서 다 같이 웃음 터지는 그 타이밍”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