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근대 간호학의 창시자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생일(1820년 5월 12일)을 기려 1899년 창설된 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74년 이 날을 정식 기념일로 제정했다. 한국에서도 이날 간호사 대회와 표창이 열리며, 각 병원과 간호 교육기관들도 함께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나이팅게일은 '등불을 든 여인'으로 기억되지만 진짜 무기는 통계였다. 크림전쟁 사망자 대부분이 전투가 아니라 병원의 위생 불량으로 죽는다는 사실을 '장미 도표'라 불리는 원형 그래프로 시각화해, 완고한 군 수뇌부를 끝내 설득하고 큰 폭의 의료 개혁을 성공적으로 끌어냈다.

“3교대의 세계에 요일 개념은 없다.”

출처 ic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