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6년 현대자동차 포니 6대를 에콰도르에 처음 수출한 이래, 1999년 5월 12일 누적 수출 1,000만 대를 돌파한 것을 기려 2004년부터 매년 지키는 한국 기념일이다. 자동차산업이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되새기고 산업 종사자를 격려하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000만 대를 넘기까지 23년이 걸렸지만, 그 뒤 첫 수출 50주년인 최근에는 누적 수출이 7,600만 대를 넘어섰다. 자동차산업 유공자 포상식이 매년 이날 함께 열리며, 완성차와 부품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널리 나누고 미래 전략도 함께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