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블루베리를 올린 치즈케이크를 기리는 날이다. 치즈의 짭짤한 기름기를 블루베리의 신맛이 끊어 주는 조합이다. 블루베리는 원래 야생에서만 땄는데, 1900년대 초 미국 뉴저지의 엘리자베스 콜먼 화이트와 식물학자 프레더릭 코빌이 재배화에 성공하면서 상업 생산이 시작됐다. 그래서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를 미국적인 디저트로 보기도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블루베리는 북미가 원산지라 유럽에는 20세기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건너갔다. 생과일을 그대로 올리기도 하지만 설탕에 졸여 소스로 끼얹으면 색이 진해져 보기에도 좋아진다. 치즈케이크 자체는 고대 그리스에서 운동선수에게 먹였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오래됐다. 껍질의 푸른빛을 내는 안토시아닌이 눈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며 소비가 부쩍 늘었다.

“블루베리 소스 듬뿍 뿌려야 진짜 만족스러운 그 한 조각”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