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는 날이다. 미국 피부암 재단이 메모리얼 데이 전 금요일에 맞춰 지정했다.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자외선 차단 습관을 미리 챙기자는 취지가 담겨 있으며, 흑색종 예방 캠페인과 함께 홍보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 번의 심한 일광 화상이 피부암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휴가철 자외선 차단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늘 찾기, 챙 넓은 모자, 자외선 차단 지수 30 이상 제품 사용이 기본 권장 수칙으로 꼽히며, 오전 10시~오후 4시 외출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선크림 안 바르고 나갔다가 그날 저녁 후회하는 그 패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