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린이 노래 「내 양동이에 구멍이 났어(There's a Hole in My Bucket)」에서 이름을 딴 5월 30일의 엉뚱한 미국 기념일이다. 이 노래는 1700년대 독일에서 나온 것으로, 헨리가 물 긷는 양동이에 난 구멍을 어떻게 고치냐고 묻고 리자가 답하는 주고받기 형식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리자가 짚으로 막으라 하면 짚을 자를 칼이 무디고, 칼을 갈라 하면 숫돌을 적실 물이 필요한데, 물을 뜨려면 구멍 난 양동이가 필요해 이야기가 처음으로 돌아간다. 1961년 해리 벨라폰테와 오데타가 불러 영미권에서 널리 알려졌다. 한 문제를 풀려다 원래 문제로 되돌아오는 상황을 가리키는 비유로도 자주 쓰인다.

“문제 하나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터지는 그 무한루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