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4~2015년 무렵 소셜미디어에서 자연스럽게 퍼진 날로, 정원의 꽃이 만개하는 5월 말 물 주기의 중요성을 환기한다. 정원 가꾸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늦봄이라는 계절적 상징성이 크게 작용했으며, 이색 기념일 목록에 오르며 조금씩 알려졌다. 한낮보다 아침이나 저녁에 물을 주는 것이 좋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의회 결의나 대통령 포고 없이 자리 잡은 비공식 기념일이라, 내셔널데이캘린더도 정확한 유래를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히고 있다. 한국에서도 봄철 화단·베란다 화분 관리 팁이 이 시기 SNS에 자주 공유된다. 가뭄철에는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물을 주는 편이 증발 손실을 줄인다.
“물 주는 거 깜빡해서 시들어버린 화분 앞에서의 죄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