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누군가에게 좋은 말을 한마디 건네 보자는 날이다. 2006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시장이 지역의 무례한 언사를 줄여 보자며 선포한 것이 시작이다. 지역 방송·언론계 인사들이 함께 캠페인을 벌이며 전국으로 퍼졌고, 이후 다른 여러 도시도 이 취지에 동참하며 매년 규모가 커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칭찬은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의 기분을 더 오래 좋게 만든다는 연구가 여럿 있다.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효과가 크다는 점도 공통된 결과다. "수고했어요"보다 무엇을 어떻게 잘했는지 짚어 주는 편이 낫고, 뒤늦게라도 전하면 효과가 사라지지 않는다. 온라인에서는 이날 해시태그로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캠페인도 함께 벌어진다.

“칭찬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 좋은 그 단순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