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5년 2월 미국의 이자마르 올라궤스와 마시 흐로니스가 내셔널데이캘린더와 함께 제정한 날로, 1965년 고등교육법을 계기로 대학 진학과 등록금 부담 문제에 관심을 모으자는 취지다. 두 사람은 학생들이 고등교육에 접근하기 쉽도록 대학과 정책 당국에 등록금 인하를 호소하고자 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65년 고등교육법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연방 장학금·학자금 대출 제도의 근간이 됐다. 한국에서도 국가장학금 제도가 등록금 부담을 낮추는 비슷한 역할을 하며, 대학 진학률과 등록금 통계는 매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발표한다. 두 통계는 두 나라 교육 정책의 핵심 지표로 쓰인다.

“등록금 영수증 보면서도 결국 다 가치 있었다고 되뇌는 졸업생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