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4년 미국 스케이트보드 업계 단체 IASC가 제정한 날로, 매년 6월 21일 전 세계 스케이터들이 함께 거리로 나와 스케이트보딩을 즐긴다. 특정 브랜드나 대회가 아니라 업계 전체가 순수하게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만든 날이라는 점이 특징이며, 도시마다 자발적인 거리 행진과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스케이트보딩은 2020 도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스포츠로서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 거리 문화에서 출발한 스케이트보딩이 올림픽 무대에 오르기까지는 수십 년이 걸렸으며, 한국 선수들도 최근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국내 스케이트파크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 번 제대로 타려고 수백 번 넘어지는 그 인내의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