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의 날 (梅の日)
6월 6일
유래
1545년 6월 6일 교토 가모신사의 아오이마츠리에서 고나라 천황에게 매실이 헌상됐다는 고사에서 왔다. 와카야마의 기슈우메회가 2006년 정했다.
이야깃거리
당시 큰 가뭄이 들자 천황이 신사에서 비를 빌었고 매실을 바쳤더니 비가 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와카야마현 미나베초는 지금도 일본 최대 매실 산지다. 매실은 날로 먹으면 독성이 있어 반드시 절이거나 담가서 먹어야 한다는 점도 한국과 같다.
- 동물 &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