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0년 미국 뉴욕주 아케이드의 대니얼 볼크가 만든 날로, 요요를 미국에서 대중화한 던컨토이스 창립자 도널드 던컨의 생일로 알려진 6월 6일에 맞췄다. 이후 30년 넘게 6월 6일은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요요의 날'로 통하며 해마다 각지에서 요요 대회와 시연 행사가 열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던컨은 1929년 요요 판권을 사들이고 1932년 '요요' 상표권까지 확보하며 이 장난감을 미국의 대표 완구로 키웠다. 한국에서도 1990년대 요요 열풍이 불며 학교 앞 문구점마다 다양한 모델이 진열될 만큼 흔한 장난감이었고, 이후로도 꾸준히 재유행을 거듭해 왔다고 한다.

“줄 엉키면 그날 놀이는 끝, 다들 한 번씩 겪어본 좌절”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