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6월 9일은 어금니가 처음 나는 시기인 여섯 살(6)과 어금니 구(臼)의 발음을 딴 9를 합친 날짜다. 「구강보건법」에 근거해 2016년 법정기념일이 됐고, 그전에는 6월 9일 '치아의 날'로 치과계가 자체적으로 기려 왔다. 숫자와 한자 발음을 함께 활용한 작명이 특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영구치 첫 어금니는 유치가 빠지지 않은 채 뒤에서 올라와 부모가 놓치기 쉽다. 이 시기에 씌우는 치아 홈메우기(실란트)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만 18세 이하 아동이라면 저렴한 비용으로 시술받을 수 있어 충치 예방 효과가 특히 크다고 치과의사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