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걷는 날

6월 1일

유래

신발 기부 단체 솔4솔스(Soles4Souls)가 2004년 인도양 쓰나미 피해자를 돕기 위해 제정한 날로, 신발 없이 하루를 보내며 신발 기부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취지다.

이야깃거리

이 단체는 개발도상국의 빈곤 아동에게 새 신발과 중고 신발을 전달하는 활동을 벌여왔으며,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맨발로 지내며 신발이 없는 이들의 처지를 직접 체험해 보도록 권장받는다. 한국에도 맨발 걷기(어싱) 문화가 확산되며 신발을 벗는 행위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go-barefoot-day-ju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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