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루바브는 중국·티베트가 원산지인 약용 식물로, 1730년대 필라델피아의 존 바트럼이 미국에 처음 심었다. 신맛 강한 루바브에 단맛 강한 딸기를 섞어 파이로 굽는 조합은 19세기 중반 요리책에 본격 등장하지만, 이 기념일은 2014년 무렵부터 지켜 온 비교적 새로운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설탕값이 내려간 19세기 뉴잉글랜드에서 루바브가 '파이용 식물(pie plant)'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인기를 끌었다. 잎에는 독성이 있어 반드시 줄기만 먹어야 하는데, 이 사실을 모르고 먹었다가 탈이 나는 사고가 종종 보고된다. 한국에서는 루바브가 아직 낯설어 수입 잼이나 베이커리 한정 메뉴로 주로 만난다.

“새콤달콤한 그 밸런스, 한 조각 더 먹고 싶어지는 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