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올리브를 기리는 날로, 미국 기념일 등록처 내셔널 데이 캘린더와 지중해 식품 브랜드 디비나가 2015년 함께 만들었다. 올리브는 지중해 동부에서 6천 년 전부터 재배됐고, 그리스에서는 아테나가 인간에게 준 선물로 여겨 신성시했다. 생 열매는 쓴맛 성분 올레우로페인 때문에 먹을 수 없어 소금물이나 잿물에 절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검은 올리브와 초록 올리브는 품종이 아니라 익은 정도의 차이다. 세계에서 약 500가지 품종이 재배되며, 나무가 천 년 넘게 사는 경우도 있어 지중해에는 수령을 세지 않는 고목이 흔하다. 올리브 가지는 평화의 상징이라 유엔 깃발에도 그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피자 토핑과 파스타, 올리브유로 먼저 친숙해졌다.

“쓴맛에 익숙해지면 결국 손이 가는 그 묘한 매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