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잉껌의 날 (チューインガムの日)
6월 1일
유래
일본추잉껌협회가 1994년 정했다. 헤이안 시대에 정월 초하루와 6월 1일에 딱딱한 것을 씹으며 건강과 장수를 빌던 '하가타메(歯固め)' 풍습에서 날짜를 가져왔다.
이야깃거리
천 년 전 풍습을 현대 상품에 갖다 붙인 발상이 재미있다. 껌의 원료였던 치클은 중앙아메리카 사포딜라 나무의 수액으로, 마야인이 이미 씹던 것이었다. 씹는 행위가 집중력과 스트레스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이어져, 수험생과 운동선수가 즐겨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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