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20년 「장애인복지법」 개정으로 만들어진 기념일이다. 6월 22일은 장애인 학대 신고 전화 1644-8295의 '둘(2)이 둘(2)'을 뜻한다는 설명이 붙는다. 시설과 일터에서 벌어지는 학대가 오래 드러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이 배경이며, 신고 전화번호를 날짜에 녹인 드문 사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처럼 지적장애인의 노동 착취가 사회적 충격을 준 사례들이 법 개정을 이끌었다. 전국에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설치돼 조사와 지원을 맡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이날 학대 예방 캠페인과 함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관련 상담 창구도 함께 안내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