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고객의 집에서 맞춤 요리를 해주는 퍼스널 셰프 산업은 1991년 미국에서 관련 서비스와 협회가 처음 소개되며 하나의 어엿한 직업군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이 기념일 자체도 업계 최대 단체인 미국퍼스널셰프협회(USPCA)가 자신들의 산업을 널리 알리려고 직접 만든 것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02년에는 미국 요리연맹이 이 직업을 공식 직군으로 인정했고, 2007년 약 5000명이던 북미 퍼스널 셰프는 2017년 약 1만 명으로 늘어날 만큼 빠르게 성장했다. 1991년 설립된 USPCA가 지금도 이 업계 최대 단체로 꼽히며 자격 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냉장고 속 재료만 보고도 완벽한 한 끼를 만들어내는 그 능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