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의 온라인 속옷 쇼핑몰 프레시페어가 2003년 만든 날로,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자신감을 주는 속옷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신체 이미지를 응원하려는 취지다. 창립자 마이클 클라인만은 속옷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생각에서 이 날을 만들었다고 직접 밝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뉴욕 모델 행사와 타임스스퀘어 런웨이쇼가 열리기도 했고, 2013년에는 속옷만 입고 모인 최다 인원 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800명 넘게 모으기도 했다. 프레시페어는 2000년 메릴랜드대 캠퍼스 배달 서비스로 출발해 온라인 속옷 전문몰로 성장한 회사다. 한국에서는 이런 캠페인성 기념일보다는 백화점의 계절 속옷 세일로 더 익숙한 시기다.

“겉옷보다 속옷에 투자해야 한다는 그 숨은 진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